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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31 Juris_'Nothing Better'
  2. 2011/06/08 Juris_'Never Let You Go(죽어도 못 보내)'
  3. 2011/04/12 박혜경 in Neverland_'라라, 소년을 만나다!'
2011/10/31 12:08 Album/Korean Albums

MYMP 출신 Juris 가 부르는 한국 가요 리메이크 프로젝트 4_“Nothing Better”

 

Juris가 한국 팬들을 위해 아름다운 가을날에 보내온 감성 세레나데! 정엽의 “Nothing Better”

 

Juris는 이렇게 말했다.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한동안 움직일 수 가 없었어요. 너무 아름다운 노래였고 정엽씨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였으니까요. Nothing better는 정엽씨에게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 곡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허락해준 정엽씨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지구에서 제가 처음으로 리메이크를 했다고 하죠? 그 아름다운 노래를 한국 팬들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정엽의 Nothing better는 폭넓은 음역 때문에 다른 가수들이 소화하기 힘든 노래로 유명하다. Juris는 순수하고 나지막한 음성으로 그녀만의 “Nothing Better”를 들려준다. Juris는 노래를 녹음하기 전 한동안 말없이 무언가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래에 빠져드는 감정 몰입의 시간을 갖는 순간이었다. 노래가 끝나고 Juris, 듣고 있었던 사람도 노래의 여운에 빠져 한참 동안 할말을 잊은 채 우두커니 앉아있었다. 궁금하지 않는가? Juris“Nothing Better”…

 

4분 뒤 당신의 마음은 노래 속 어딘가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single]
Nothing Better 

[가사]
NOTHING BETTER (english version)
I remember you that day
Gazing at your sweet loving face
And my wounded broken heart
Has found its healing through your warm embrace
It was never the same me, with you in my heart to love
I’ve forgotten the days gone by
Leaving the past mistakes behind
As I hold your hand so tight
I just never could wish for more, ooh…
It was never the same me, you’re all that I’m wishing for
AND IF ALL OF THE MEMORIES SPENT WITH YOU SEEM…
… WERE ALL BUT SIMPLY A DREAM
I WOULD RATHER NOT WAKE UP AND STAY
FOREVER DREAMING AWAY
I WOULD WISH FOR NOTHING ELSE BUT YOU AND PRAY…
… FOR US TO REMAIN THIS WAY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instrumental & adlibs)
AND IF ALL OF THE MEMORIES SPENT WITH YOU SEEM…
… WERE ALL BUT SIMPLY A DREAM
I WOULD RATHER NOT WAKE UP AND STAY
FOREVER DREAMING AWAY
I WOULD WISH FOR NOTHING ELSE BUT YOU AND PRAY…
… FOR US TO REMAIN THIS WAY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jm©april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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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11:44 Album/Korean Albums


MYMP
출신 Juris가 부르는 한국 가요 리메이크 프로젝트 3

‘Never Let You Go (죽어도 못 보내)’

 

한국에서 Juris처럼 사랑 받은 팝 아티스트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2009년 처음 발매되어 아직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Say You Love Me’, ‘Especially For You’ 그리고 최근의 'Miss You' 까지 한국 팬들은 이름도 생소했던 그녀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었다.

 

작년 가을 Juris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작품을 재해석 하여 아름다운 우리 가요들을 다시 불렀다태연의 만약에를 ‘If You And Me’라는 제목으로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Don’t Forget’이라는 제목으로 발매하여 한국음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위대한 탄생을 통해 국민 작곡가로 거듭나고 있는 방시혁은 그녀의 목소리에 대해 아시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 라는 극찬을 남겼고 죽어도 못 보내를 그녀의 목소리로 다시 불러 주기를 희망했다. ‘Never Let You Go’는 이렇듯 뮤지션을 향한 따듯한 시선을 통해 탄생한 곡이다.

 

최근 나는 가수다라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억 저편에 머물러 있던 가요들이 재해석되고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5분이 넘지 않는 시간동안 가수들은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그 모습은 전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음악이 예능을 이기는 이러한 기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그것은 오로지 진정성을 담은 음악의 힘노래의 힘이다.

 

2010 5월 한국을 처음 방문해서 그린플러그드 음악 페스티벌을 비롯한 프로모션 투어에서 Juris는 진심으로 감동했고 그 동안 받아온 과분한 사랑에 대해 한국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혼신의 힘을 ‘Never Let You Go’를 불렀다감상은 여러분의 몫이다귀를 기울여보자

발매일: 2011년 6월 8일 

[가사: 
Never Let You Go(죽어도 못 보내)]

Broken heart, regardless of how young we are

For we both know it hurts the same

For we both know and feel the pain

Won’t you please stop telling me that everything will be alright

When I can’t overcome the pain

No matter how hard I try in vain

I hope you understand I can’t go on without your love

 

DON’T WANT YOU TO LEAVE ME

I WILL NEVER LET YOU GO AWAY

I’M ASKING YOU PLEASE

I BEG YOU TO STAY

AND GIVE US A CHANCE NOW

TELL ME THE REASON WHY

I SHOULD JUST LET YOU GO AWAY

HOW DO I LIVE,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Even if you push my heart away

I will hold on time and again

Never let go until the end

I just want to be you forever and a day

Whether it’s real or just pretend

Stay with me till the end

A foolish makebelieve cause I cant live without your love

 

DON’T WANT YOU TO LEAVE ME

I WILL NEVER LET YOU GO AWAY

I’M ASKING YOU PLEASE

I BEG YOU TO STAY

AND GIVE US A CHANCE NOW

TELL ME THE REASON WHY

I SHOULD JUST LET YOU GO AWAY

HOW DO I LIVE,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We’ve spent those countless times, together in each other’s arms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r love?

I can’t without you, I just can’t…

 

 

SO BABY DON’T LEAVE ME…

DON’T WANT YOU TO LEAVE ME

I WILL NEVER LET YOU GO AWAY

I’M ASKING YOU PLEASE

I BEG YOU TO STAY

AND GIVE US A CHANCE NOW

TELL ME THE REASON WHY

I SHOULD JUST LET YOU GO AWAY

HOW DO I LIVE, HOW DO I LIVE WITHOUT YOU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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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2:08 Album/Korean Albums


박혜경이 사랑에 빠졌다!

 

박혜경이 첫눈에 반한 앨리스 인 네버랜드와 함께한 봄날 춤곡 프로젝트

'라라, 소년을 만나다

국내 최고의 연주음악 그룹 앨리스 인 네버랜드와 아름다운 모던 락 아티스트 박혜경이 만났다. 이들의 만남은 드라마틱하다. 노르웨이 재즈싱어 잉거마리의 공연을 보러 갔던 박혜경은 그 공연의 게스트였던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연주를 듣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 박혜경은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연주에 커다란 감명을 받았고 그들의 연주에 자신의 목소리라는 악기를 가지고 참여하길 원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들의 아름다운 교류는 시작되었고 마침내 라라 소년을 만나다로 첫 번째 결과물을 내놓았다.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영화 닥터지바고의 주제곡인 라라의 테마는 봄날 꽃 밭을 배경으로 살며시 다가오는 설레는 사랑 이야기 라라 소년을 만나다로 다시 태어났다.  

사랑에 빠질 때 들리는 두근거리는 심장소리 콩당 콩당같은 기타 인트로로 봄날의 춤곡은 시작된다. 수줍은 듯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은 박혜경의 목소리와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봄바람 같은 연주는 겨우내 꽁꽁 가슴에 묻어둔 짝사랑의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들린다.

저는 꽤 오랜 시간 가수로 살아왔고 많은 노래를 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목소리라는 악기를 가진 연주자라고 생각했어요. 저의 목소리와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연주가 협연을 하는 기분이었는데 마치 데뷔하던 시절의 처음 느낌처럼 무척이나 신선하고 경이로운 경험이 었어요..” 박혜경의 목소리는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소녀처럼 두근거린다.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편곡의 묘미를 경험해 온 많은 리스너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앨리스 인 네버랜드는 그들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익숙한 멜로디를 재해석했고 연주음악에만 국한 되어있던 그들 음악의 저변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라 소년을 만나다는 아직도 고백을 하지 못한, 지금도 짝사랑에 신열을 앓고 있을 수많은 청춘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track list] 

01. 라라, 소년을 만나다
02. 라라, 소년을 만나다 (inst.)

발매일: 2011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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