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Bard'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0/13 GMF grand mint festival 2010 바드
  2. 2010/08/12 삶 속에 녹아드는 그들의 멜로디 _ 바드 (Bard)
  3. 2010/08/06 바드 (bard)
2010/10/13 16:21 Artist/Bar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Artist > B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F grand mint festival 2010 바드  (0) 2010/10/13
삶 속에 녹아드는 그들의 멜로디 _ 바드 (Bard)  (0) 2010/08/12
바드 (bard)  (0) 2010/08/06
posted by TheLimelight
2010/08/12 15:44 Artist/Bard
출처 : 쥬크박스 (jookbox.1300k.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Artist > B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F grand mint festival 2010 바드  (0) 2010/10/13
삶 속에 녹아드는 그들의 멜로디 _ 바드 (Bard)  (0) 2010/08/12
바드 (bard)  (0) 2010/08/06
posted by TheLimelight
TAG Bard, 바드
2010/08/06 12:01 Artist/Bard

BARD(바드) - 고대켈트족의 음유시인, 또는 방랑시인

'알랜폐인' 이라는 용어를 양산하며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던 드라마 <아일랜드>의 메인 테마 '서쪽하늘에'로  국내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음악을 선보이며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던 <두번째달>. 2005년 첫번째 동명 타이틀 앨범 <두번째달>을 발매하며 '한국 최초 에스닉 퓨전 밴드'라는 신조어를 형성시키며 평단과 매체, 그리고 팬들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이후, 국내 월드 뮤직의 독보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한 <두번째 달>은 최고의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활동을 펼쳐 나가게 되는데 그 첫 번째 실험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Irish trad project Bard’.

그 시작은 2007년 여름 아일랜드 여행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여행은 멤버들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고, <두번째달>의 음악적 아이덴티티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두번째달>의 리더 김현보와 박혜리는 수많은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을 통해 수백년간 이어져 내려온 아이리쉬 뮤직의 전통과 현장성에 매료되었고, 이런 아이리쉬에 대한 동경과 열망은 두 멤버로 하여금 <두번째달 irish trad project 'Bard>를 결성케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후 ‘바드’는 버스킹을 통해 자신들을 알리고 현장에서 자체 제작한 CD를 판매하며 ‘한국 최초 아이리쉬 포크 밴드’라는 생소하지만, 친숙한 음악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게 된다.

<두번째달 irish trad project 'Bard'>라는 이름으로 정규 음반발매 없이, 수많은 길거리 버스킹과 음악다큐 두개의 눈을 가진 아일랜드’, 국내외 페스티벌을 통해서 순수 음악만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길 원했던 이들이지만, 좀더 많은 이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알리고 바드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더 쉽게 음반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이 모아지면서 변화를 갖게 된다.

<
두번째달>의 멤버인 박혜리(아코디언, 아이리쉬 휘슬, 아이리쉬 플릇, 보컬)와 싱어송라이터 '루빈'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환(어쿠스틱 기타, 만도린, 바우런, 보컬)을 주측으로 정규 1집에서는 윤종수(바이올린)와 이수혁(퍼커션)이 새롭게 합류하며 밴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싱어송라이터로, 작사곡가로, 연주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또한 바드가 가지고 있는 아이리쉬 음악에 대한 정통성을 이어가고자 한다. 4년이라는 시간의 흐름과 멤버 교체라는 내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이리쉬 음악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열정은 변함이 없다.


그들은 해마다 아일랜드를 찾고, 그들의 음악적 뿌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0
7월에도 한국 최초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되는 거리음악 페스티벌인 Linzer Pflasterspektakel’에 초청 되어 참가한 후, 약 한 달간의 유럽 음악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이처럼 이들의 음악여정은 현재진행형이다. 처음 바드 결성의 계기가 된 2007년의 아일랜드 여행이 그러하였듯, 매순간 새롭게 시작되는 음악여행을 통해 앞으로 바드가 가야할 길,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bard 멤버 소개

박혜리 (아코디언, 아이리쉬 휘슬, 아이리쉬 플릇, 보컬)
김정환(어쿠스틱 기타, 보컬)
윤종수(바이올린)
이수혁(퍼커션)


bard 앨범


1집 bard

bard 클럽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Artist > B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F grand mint festival 2010 바드  (0) 2010/10/13
삶 속에 녹아드는 그들의 멜로디 _ 바드 (Bard)  (0) 2010/08/12
바드 (bard)  (0) 2010/08/06
posted by TheLimelight